+)자고 일어나니까 톡선이네 헐ㅋㅋㅋ
이 영광을 필통에게..^^
글 바뀐다고 하는 애들 있는데 저 사진 검색해서
주워온 거얌 원래는 바나나 패턴임
쨋든 선물 추천해준 모든 판녀들 고마워ㅠㅠㅠ
참고하도록 할게 !!
+)돈 없는 애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돈 잘만 씀ㅋㅋ 편의점 가고~ 밥도 밖에서 잘만 먹던데ㅋㅋㅋ
식사비용>내 선물
걔네집 못살지는 않음 그래서 내가 실망한 거고..
그리고 돈 값어치로 따지냐 그러는 사람들 있는데
난 그 사람한테 애정이 있는 만큼 돈 쓴다고 생각하거든 걍 생각 차이임 ㅇㅇ
돈보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저런 선물 받아도 불평하기만 해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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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닠ㅋㅋㅋ 잠깐만 진정 좀 할게 후..
글이 두서 없을 수도 있어
일단 쓰니는 얼마전에 생일이었음
그래서 중딩 때 친구들이랑 모여서 카페에서 애들 음료수랑 디저트 쏨 꽤 나옴
애들이 생선을 하나씩 줬늨데
다 맘에들고 좋았거든?
근데 한명이 눈 감으라면서 집가서 보라고 선물을 가방에 쏙 넣는 거임
그래서 나는 ㅈㄴ 설레서 집가서 열어봤는데
아무것도 없이 이런 필통 띡 하나 있는 거
그래서 내가 좀 당황했어도 걔가 골라준 거니까
그래도 예쁘게 써야지 이랬는데
솔직히 가격 다 보이잔슴
그래서 난 그래도 꽤 오래본 친군데 좀 서운해서 걔한테 말했다? 그랬더니 페이펄에 필통 이쁜 게 이거밖에 없었다는 거임 인싸템 ㅇㅈㄹ 해서 더 빡침 저거 부피도 작고 똑딱이도 ㅈ같음
오늘 페이펄 갈일이 있어서 우연히 보게됨
봤더니 3천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5천원 이상은 사줄 수 있는 거 아니냐 3년 친군뎈ㅋㅋㅋ 난 여기서 개서운했음
그리고 이쁜 필통이 없기는 개뿔 ㅈㄴ많더라
난 이런 적 처음이라서 어케해야 될지 모르겠어
다음 달에 그 샛기 생일인데
뭔가 겉으론 티 안나면서 싼 거 없을까
쓸데없는 거면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