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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것

ㅇㅇ |2018.10.04 23:25
조회 216 |추천 3
이유없이 자연스럽게 옆에 있을 수 있는 그남자
남사친 절친.

어떠한 것 그것 없이도 그냥 자기마음대로 너 다 할수 있는남자

이미 네 마음 다가져간 그사람

네게는 모든걸 다해주는 영웅 처럼 보인 사람
나도 누군가에겐 아주 쉽게 그런 사람일 수 있었지만

나는 널 위해 그런 관계 다 버려서
없는 관계 사람

참 부럽다
그걸 뛰어넘는다는건
다시 너랑 같이태어나서 같이 자라야만 가능 한 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한순간 한순간이
가슴에 칼을 꽃아넣는 일
할 수도 있고 못 할수도 있는 일인데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위해서
할 수 없을 때 해내야 하는 일
그녀와 나 사이의 장벽

아쉽다며 매일 하는 말이
내게는 왜 네 능력은 거기까지냐고 되묻는 희망고문
뛰어넘을 수 없는 오래 만들어진 관계인데
어떤 것으로라도 뛰어 넘으려 한다
처음 네가 그사람옆에 계속 있을 때
나는 항상 질문했다

넌는 항상 부인했다
나는 이미 알고있었다
시작 전에
내가 노력하기 전에는 오히려 아무렇지 않던 관계가
내가 시작하면 그도 움직일거라고
별 것 아닌 것 같으나
그사람은 너를 가장 쉽게 효율 적으로 얻을 수 있으리라
내가 널 사랑한들
당장은 그사람이 좋아하는 거에 반도 해줄 수 없으리라
함께한 기간이다르므로

글을 쓰다보니
처음에 아무렇지 않다던 너의 모습과
문제가 될수 있다 생각한 나의 모습이 겹친다

그래서 사람들이
남사친 여사친 경계하고
주의 하고 질투하는 것다.
나는 내 친구들이 그럴까봐 명확한 경계를 그어 주었는데
아픔을 무기로 가장편한이에게 위로로 다가가는 것
위로는 사심없는 동성에게 받아야
서로의 관계에 신뢰를 줄 수 있다
그 사람은 결국은 누구보다 쉽게 마음 가져갈것임으로

사랑하는데
너의 마음은 흩어져 있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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