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내가17살때 사귀었던 여자애가있는데 솔직히 그2년간 여자 만났었고 기다린게아니야 근데 여자만나면서도 계속생각나고 뭐할려하면 걔생각나고 이런말하기좀뭐한데 요즘 이나이때 잠자리다하잖아 난 왠지모르게 못하겠더라 내가 2년동안 1년간은 다른여자만났고 학교도 어쩌다퇴학당했고 나머지1년은 집안에 힘든일이 너무겹쳐서 검정고시도따고 돈도벌고 간병도하고 하느라 연락을 미뤘는데 그게 2년이될지 상상도못했다. 지금은 집안도 여유로워지고 나도 돈을벌어놔서그런지 남들보단 돈많고 나름 행복하다 느껴지는데 사람이 이상하게 잘풀릴때 더생각나더라 그래서 방금연락했는데 솔직히 무시당하거나 팽일거같다. 나도 알고 연락한거라 각오는되있지만 그래도 왠지모르게 답이라도해줬으면좋겠다 나 이런거처음 써보는데 하 모르겠다 별로만나지도않았고 3달만났는데 난 걔를만나면서 새로운걸 알게됐고 성장했다고 생각해서 절대 못잊겠다 떡정그런건 절대아냐 몰라 대학드가면 달라질지 근데 1년간 기다려본결과 난 얘 아니면 안될거같아 내가 2년이나지나서 연락한거 잘못된걸까 아니면 난 이걸 지푸라기잡듯이 마지막으로 연락한건데 후회할까봐 용기내서 한건데 잘한걸까 너네이런경험있으면 좀알려줘 어땠는지 어떻게해결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