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가 대기실에서 물을 넥타이에 쏟고 가버렷는데 연우는 모르고가버렷고
이특은 대기실에 돌아오니 협찬받은 넥타이가 젖어잇어 협찬받은건 못쓰고 스태프가 매고잇던 개인넥타이로 대처햇고, 이특은 ( 다음에는 물을 쏟앗으면 뒷처리라고하지그랫냐. 스태프들이 고생했다 스태프에게 사과하고 나중에 커피한잔 갓다드려라 많이속상하실거다 ) 라고보내려던거엿다 하면 오히려 사람들 더 잠잠해졋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괜히 고생햇다고 보낼려고 햇다 <<< 이거때문에 작업건다, 뭐 낸시한테도 낸시야 불럿으면 ㅇㅈ 이러고있고 좀 더 짜고 올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