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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두근대고 난 한숨도 못 자겠어

ㅇㅇ |2018.10.06 18:23
조회 61,892 |추천 18

니 말투 니 표정까지 난 한번도 놓친적 없어
사랑하는 여잔 행복하댔잖아

추천수18
반대수403
베플|2018.10.06 19:10
조금 더 일찍 빨았다고 뭐라도 되냐 느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텃세부리노
베플ㅇㅇ|2018.10.06 19:14
쇼미 많은 사람들이 보는거 다아는 사실인데 킫밀도 이런걸 원해서 그런거겠지 . 기리보이오빠 킫밀오빠 거리는 사람들은 그들이 아니라 니들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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