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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엄청 오랜만에 왔어

안녕 이삐들 나 3월달에 공부한다고 판 접었던 아미야.
그때 엄청 응원 받았는데 요즘 너네 생각나서 들어왔어
없던 용어도 생기고 규칙도 좀 바뀐것같고.

나도 팬톡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건 서로 지쳐가는게 보이는 거였어.
덕질이 지쳐서는 안되고 즐거워야 하잖아.
지금 지친 이삐들은 좀 회복할 시간이 필요한거 같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겠지만 판이 워낙 어그로도 많고 보여지는 이미지나 여러가지 신경써야할게 많아서 규칙도 빡세잖아.

잠깐 베스트 보니까 타팬이나 머글에게 둥글한 부분에 대해서 말이 많은 것 같은데 드디어 내가 불편했던 점을 짚어줬네.
나도 말투가 그리 동그란 편은 아니라 힘들어했었어.
어그로한테 욕박다가 이삐한테 되려 욕먹고 그랬어 ㅋㅋ

팬톡에서 급변하는 이미지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있는거라면 충분히 조정해야할 문제인것같아.

난 이제 잘 활동 안할 거지만 이삐들이 뭐가 불안한지 뭐가 걱정인지 나도 알고있으니까몇자 끄적여 봤어

다른의견도 충분히 들어줄게!
방탄 사랑하는 마음은 변치말자.
마무리가 어색하지만 맘알아줬음 좋겠어.
새로온 이삐도 기존 이삐도 힘내자.

ps.퉆은 언제나 함께! 나도 열심히 하는 중이야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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