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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96일 진짜 꼭봐라

ㅇㅇ |2018.10.06 22:17
조회 357 |추천 0
스포있을수있음.. 근데 결말은 말 안함

난 그냥 유투브 돌아다니다가 그 리뷰해주는 영상 봤다가 영화 다운받아서 봤는데 정말 무섭고 소름끼치더라.
개저씨가 어느날 마트에 갔는데 거기에 어린 여주인공이 있었음 근데 지한테 웃어줬다고 그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반해버린거임; 그래서 지네 집 지하실을 개조해서 비밀의 방을 만들어 놓고 그 아이를 납치해서 그 방에 가둔거지 그래서 8년간을 외부와의 접촉을 못하게했고 니가 먹을수 있고 살수있는 방법은 자신에게 복종뿐이라고 그 애에게 세뇌시킴. 애가 시간이 지나고 생리를 할 나이가 되니까 그때부턴 애 겁탈도 하고; 사람들이 이 아이의 납치사건을 다 잊어갈쯤엔 마트로도 데리고 나가고 근데 그 아이가 도망치기엔 이미 너무 세뇌를 당했던 상태라 번번히 실패함..암튼 그런 내용인데 이게 98년도에 실제로 있었던 실화를 주제로 만든 영화라 이 영화 개봉했을때 실제 이 사건 주인공도 왔음.. 아무튼 청불이긴 한데 진짜 보는내내 욕나오고 여자애가 너무 불쌍해서 안타깝고 짜증나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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