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부터 계속 배아프다 배아프다 했는데 거기에 염증이 터져서 오늘 수술을 했서 큰수술 아니라고 하셨는뎅 내가 딱 가니까 수술하고 이제나온건지 병실 침대에 옮겨지는거야 근데 솔직히 그때 눈도 뜨고 있었고 걔네 부모님이 하는말에 대답도 하는데 내 말에 ㅇ진짜 무성의하게 대답하고 보지도 않고 계속 잠만 자려고 하는거임 ㅠㅠ 솔직히 왔으면 힘들어도 일어나는척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 내가 괜히왔나 싶기도 하구 그래서 좀 기다렸는데도 침대에서 안일어나고 말도 안하는거야 그래서 진짜 빡쳐서 일어나서 간다고 말하니까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하는디 그냥 짖짜 개빡쳐서 나왔어 아니 그냥친구두 아니고 여자친군데 이건 내가 서운해도될만함일 맞지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