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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찌통이나 우울을 못보는게 아니라

걍 수가 멍청하게 당하고 이용당하면서 고통받는걸 못보는것같아..

예를들어서 십이월에,모리타트,언파더 같은건 보는데(그래도 취향 아니긴함)

원조교제아닌데요 볼때 혈압오르고 가슴답답해서 잠을 못이룸ㅋㅋ당연히 중도하차했고ㅋㅋ
왜 속이고 난리 이건 찌통물도아닌데 공이 진짜로 수 좋아하는거 아닌것같아서 잘 못보고.. 수가 모든애들한테 미움받아서 빡치고ㅋㅋ

난 그냥..달달한것만 봐야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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