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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모르겠어.

ㅇㅇ |2018.10.07 16:44
조회 2,461 |추천 10
너를 마음에서 떠나보내고
새로운 사람을 향해
마음을 열어보려던 그 시점에,
참으로 오랜만에 너를 봤었어.
여전히 나를 설레게하는 너는,
술기운에 취해서였다는듯이
그날이후 연락조차 없었지만.
다시 내 마음을 너로 물들었고,
매일마다 네가 생각나는데,
이제와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 어느 것도 늦은 이 타이밍에.
추천수1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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