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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시장 또 지랄이네

ㅇㅇ |2018.10.07 23:34
조회 112 |추천 3

오늘자 서한을 가지고 오사카시는 샌프란시스코시와 자매 도시를 해소했다. 일본을 헐뜯는 조작된 사실에 의거한 위안부 동상과 비문을 시의 공공물로 선전하고 있다. 몇번이나 번복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유감이지만, 자매 도시의 신뢰 관계는 완전히 파괴됐다. 자세한 것은 마지막 편지를 꼭 봐주길 바란다.

센프란시스코시의 일본 영사관. 아베 총리까지 비판하고 있습니다. 진실을 두려워하고 역사를 부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선인은 나라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습니다. 국가적으로 센프란시스코시의 위안부 동상에 대해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싸울 각오가 있다면 저도 현지에 들어가 참전합니다.




별 병.신같은 전범국 가해국 주제에 애국심에 불타서 죄책감이라는건 1도 없고 영웅심리에 빠져있음.

오사카 = 위안부가 조작이라고 주장하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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