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때도 거지들은 아니고 집에 돈은 좀 있는데 삐딱선타서 집나가버린 뒷골목 청년들이 지들끼리 모여사는 아지트 느낌났고 체리밤때는 바이크 타고 폭탄가지고 장난치는 반항청년느낌 개오졌는데 이번건 한술 더 떠서 아예 집안에 돈 많은 티 팍팍 내는 오락실 당구장 한량되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존좋 뭐가 어쨌든 127은 뒷골목을 안떠나 회사 안에서만 얌전하게 일탈하는 부잣집 낙하산 도련님들이기만 하면 실망할뻔 일관성 오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