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amas에서 공연한것을 놀라워하며...어색해하던 울 호비..올해 초 골든디스크에서 대상탄걸 넘 벅차하며 감사해하던 진이...
지금 먼가 알수없는 기분에 로그를 보며 시간을 거꾸로 내려가고 있는데 정말 뭐라말해야할까..
어젯밤 울 타니들 잠은 잘 잤으려나~자기들끼리 파티를 했을까? 감회에 젖어...첨 미국땅에 와서 전단지돌리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제발 콘서트와달라던 그들이 5년만에 같은 뉴욕에서 아무나 서기힘들다는 시리필드의 4만명이 넘는 관객을 보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 한국서도 스타디움 콘서트는 탑급만 가능한데 그것도 미국땅서!!!
벅차오르는 감동에 눈물흘린 울 침침이 심정도 공감되고....울 언어의 신 남준이의 자신들을 이용해서 내 자신을 사랑하라는 멘트에 폭풍오열하는 날 보며....
오늘도 이들이 내 가수임을..누구에게나 떳떳하게 난 방탄소년단 팬이라고 말할수있게 해준 울 타니들에게 그저 고마워진다...
내 가수여서..방탄소년단이어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