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본보야지병 걸려서 하와이편 다시보기하는데 석진이가 남준이랑 둘이 우정여행하면서 그러더라
자기는 웃기게 행동해서 남들이 웃는걸보고 행복을 찾는다고,
어떻게보면 남들을 이용해서 행복을찾는거라고~
그말들으면서 남준이가 형말듣고 깨닳았다며,
음악을 만드는데있어서 남들이 안들어주면 행복한게아닌가하는 생각에 힘들었는데 남들을 이용해서 행복해하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맘이 편하다고~
이거보는데 남준이 뉴욕콘 멘트도 겹쳐서 생각나고~
무튼 단어 하나하나에도 소중한 의미를 부여하는 재주가있는 방탄이들이 난 너무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