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엄마 경수 되게 좋아하심

경수 대사 칠 때마다 푸힝힝 웃길래 물어보니까
아기같다고 귀엽다고 계속 경수 대사 따라함
원래 디오라고 불렀는데 풀네심 원득이로 바뀜

추천수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