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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낭 우리 엄마도 보고 이모 2명도 봄ㅋㅋㅋ

저번주에 이모 만나서 얘기하다가 내가 먼저 얘기 꺼내지도 않았는데 이모들이 내가 엑소팬인거 아니까 먼저 얘기 꺼냄ㅋㅋㅋㅋ 이모 요즘 백낭 보는데 재밌다고ㅋㅋㅋ
경수가 역을 찰떡같이 잘 만난거같대ㅋㅋ 귀엽다했음


그리고 저번주 화욜에 나랑 이모 같이 논다고 백낭 못봐서 내가 수욜에 이모한테 백낭 재방송 시간 알려줬더니이모가 벌써 예약해놨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
나보다 빠름ㅋㅋㅋ 흐뭇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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