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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련도 없다는 걸 느낀 순간은

ㅇㅇ |2018.10.08 23:50
조회 23,097 |추천 40
그렇게 그리워하다가 어느 순간
아 이 사람 잊었구나
미련도 없구나 하고 느낀 순간은 어떤 게 있을까요?

저는 프사가 더는 궁금하지 않아요
추천수40
반대수1
베플ㅇㅇ|2018.10.09 17:40
어머? 내가 저런 병신을... 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베플ㅇㅇ|2018.10.09 00:41
별생각이 없어요. 그냥 관심이 없음... 그사람을 잊었다는걸 잊었어요. 마치 사랑한적 없다는듯이. 전 일년 사귀고 두달만에 이렇게 다 잊었답니다. 뿅!
베플ㅇㅇ|2018.10.09 07:41
새로운 이성이 생긴걸 봐도 아무렇지가 않을 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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