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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는 너무 삶이 안타까움

원하지도 않는 세자가 되고 그러면서 좋아하는 사람 가족도 박살나고 크면서도 주변엔 믿을 사람 하나 없고
아버지란 사람은 힘도 없이 꼭두각시로 사는데 원득이는 사랑받고 살잖아 돌아가기 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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