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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귤러와 한귤러 뮤비 감상문

일단 한귤러 뮤비에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건 해찬이의 당구 파트..ㅠㅠㅠ looking like a fashion show도 미치게 좋았지만 갠적으로 한국어 버전이 해찬이랑 되게 잘 어울렸던 것 같애

갠적으로 마뱅크어카운고 가사 없어진거랑 태용이가 반지 엄청 많이 끼고 나와서 랩하는 부분이 가사가 바뀌는 바람에 영어 버전 느낌이 없어진거는 좀 아쉬웠어ㅠㅠ 근데 한국어 버전 듣다보면 또 적응되겠징?

근데 또 한국어 버전이 좋은 거는 후렴구 가사가 착착 붙는다 우린 이 기분을 즐겨 느껴 에블타임~ 이게 안무랑도 잘 맞고 좋은 것 같어

그리고 한국어 버전에서 안 바뀌어서 좋았던 부분ㅠㅠㅠ 초반 재현이 파트에서 케이쏘~(케이쏘케이쏘) 이거하고 자체발광 위플래쉬-- 이고랑 burn it up burn it up 부분 내 기준 너무 좋았오ㅠㅠㅠㅠ

암튼 난 영어 버전 한국어 버전 둘다 각자 느낌이 잘 살아서 좋은 것 같애 음...일이칠 레귤러 화이팅^^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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