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치이고 있자나....
본보보면 애들 새로운 면이 자꾸 또 보이고보이고 해서
이미 치일대로 치였으나 또 치이게 됨.

민뉸기 낮게 읊조리면서 사이사이 오디오 메꿔줄 때,
뉸기 말투가 다정보스 아닐 뿐이지 대꾸 다 해주고 씩 웃어주는 거 자체가 다정한 성격인거야


호비호비는 누가 그렇게 세상 까리하래?
진짜 요즘 상해지분 탑을 차지하고 있음.
조만간 치료비 청구하끄야... ㅠ


아놔 이 초코찐빵 ㅠㅠ
진짜 꼬집히고 싶어? 왜때문에 더 귀여워지노.
근데 태형이가 마냥 이제 애기같지 많은 않은게
보딩시간 걱정하며 스파 포기하고 한눈 안 팔고
잘 합류하는 거 보고 찐빵이 마이컷다 싶더라고.

우리 막냉이는 24/7 아미생각만 하는지
맛있는 거 먹음 자동으로 생각나나봐
넘 예쁜 울 동구래믜 맴 ㅠ
좋아하는 돌이토스 많이 먹어 경계선 없어지면 어때


쉴새없이 분위기 띄우고 분량 만들라고
월와핸을 개그캐로 만들기 마다 않는 우리 슥찌


역시 냄쥰쓰는 냄쥰쓰..?
저럴땐 되게 덜렁인데 여행할 때 공부 많이 해오는 거 보면 역시 우리 똑똑한 리다

은근 허당미 넘치는 옷 뒤집어 입기 마스터 못한 애깅이
디믠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