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는 30대 초반의 연상남과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
연애한지는 이제 2개월째 인데...
저는 어린나이에 대기업에
바로취직하여 연봉이 5천?정도되는거같아요
적금넣고 이것저것 해도 쬐금
여유가되는편이라서
남자친구 사귀면 비싼건아니라도
선물같은거도 자주해주려하고
데이트비용도 부담안되게?
하려하는스타일이에요
그런데 오빠는 수입차매입?해서팔고
부품도팔고 간판도하고 이것저것 여러가지
사업?일?을합니다
근데 저것들이 수입이 일정치않다보니
어느달은 좀 쪼달리는 경우가있나봐요
근데쪼달리는거랑 별개로
밥을먹으러가거나 커피를먹으러가면
무조건
OO야~잘먹을게~~~~이런장난을먼저쳐요
내가사야지 생각하고 음식점에들어가도
저렇게말해버리면 사기싫어지는..ㅋㅋ
처음엔 그냥 장난으로 저러는가보다
했는데 만나다보니 원래
입에베여있는거같더라구요..
또 어느날은 커피숍을갔는데
주문을 하고 제가 계산을 하려고
가방에서 지갑 찾고 계산하려니까
오빠가 계산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자리앉아서 하는말이
지갑늦게꺼내기있기없기....
막이러고..ㅋㅋㅋㅋ
도대체이런장난을어느여자가
기분좋게받아들일지..제가이상한건지
한두번도아니고 계속 저러니...
그리고 뭐만하면 자기 거지라고
차수리비랑 어쩌고저쩌고 해서
돈없다고...찡찡거리고
만난지 2달밖에안됐는데
돈이없니그지라니
그러면서 허세란허세는다부리고
자기가 파는차인지는모르겠는데
벤츠차에서내리면서사진찍은거
프로필해놓고 막
근데 웃긴게 비싼모텔은 잘데리고가더라구요
여자한테 모텔비내게할순없다며
아무튼 33살먹고
뚜렷한직장도없고 겉멋만들어가지고
철도안든거같고...
정이확떨어졌어요..
헤어지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