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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쒸 폰케이스에 담긴 진심

Q.지민은 폰케이스를 직접 만든다고. 패턴이 그려진 케이스에 투박하게 한글이 씌여있다

지민: 뷔가 폰케이스를 그려줬어요.
지민은 말했다.
“곰팡이라 쓰여있는데..”
지민의 Her 솔로 세렌디피티를 참고했다.
제이홉이 웃기 시작하지만 지민이 무시했어요.
"귀여워요. 빈티지한 매력이 있어요"

귀염둥이들❤️ 우정 영원하길 만다꼬즈 !

+ 인터뷰 내용/
https://twitter.com/_xtgx/status/1050696217569779712?s=21

추천수46
반대수0
베플ㅇㅇ|2018.10.12 22:25
아하 태형이가 그려준거 였구나ㅋㅋㅋㅋ
베플ㅇㅇ|2018.10.12 22:11
이 우정 정말 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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