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2부터 느낀건데 노래 컨셉을 상상도 못한 다양한 컨셉으로 잡는거같아
52헤르츠 고래라던가(whalien 52) 자기 고향노래(MA city) 삼색곰팡이 푸른고양이 삼색고양이 응...
Am I Wrong=현대사회비판
앙팡맨=히어로,
마이크드롭 말그대로 마이크드롭 오바마전대통령에게서 영감받았고
전하지 못한 진심은 스메랄도 전설,
134340은 명왕성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제일 소름돋았던 whalien 52랑 134340... 비하인드 듣고 조카 소름돋았음
whalien 52는 52Hz 주파수로 다른 고래들과 의사소통이 안되는 외로운 고래에 대한 얘기를 자신들에게 비유한거고
134340은 태양계에 속해있다 왜소행성으로 분류된 명왕성을 사랑으로 해석한 노래...
얘들은 영감 하나 딱 받으면 그걸 노래로 풀어내는거같음 수록곡인데 컨셉이 너무 다양해ㅋㅋㅋㅋㅋㅋ 그냥 사랑얘기도 아웃트로 her같은 경우에 찌질함 솔직함 이기적임 공감되는 가사 조카 많아... 조카 이런 영감 대체 어디서 받아오는거니... 당신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