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 본 친구들도 있겠지만 이거 쓴 사람임
난 우선 팬카페 가입도 되어있는 사람이고 (공식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인기 잘 안 믿는 사람이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공연 같은 건 그냥 다니는구나 싶었는데 판에서 다들 말하는 그 정도는 아닌줄 알았어......) 살게 되면서 실감함ㅠ
사진에서도 봤다시피 학교에서도 페이크러브 틀어주고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KPOP 있는 곳 아니냐고도 물어보고 나보고 오히려 BTS 노래 듣냐고 하거나 두유노 비티에스 이러는 친구도 있었어.... 밥 먹는 무리(친구의 친구) 중 한 명 배경화면이 태형인 거 보고 친해진 적도 있었고ㅠㅠ
인공지능 모니터? 핫토픽 매일 다르게 띄워주는 기계가 거실에 있는데 오늘 아침에는 보니까 방탄이 팬들한테 한국어 가르쳐주는 게 기사로 나있더라고.... (급하게 찍어서 초점이 날라갔는데 추가하라면 추가함) 티비에서도 한창 방탄 많이 나왔어서 본방으로 다 보고 너무 좋았어 여기는 시골이라 더 별 생각 없었는데 너무 좋다...... 대단하다 덕분에 학교에서 얘기할 거 많아서 좋다ㅋㅋㅋㅋㅋㅋ
+)뻘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