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초등학생 때 판에서 놀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대학생이 되어 판에 돌아왔어...
어쩌다가 드리미들 무대보고 관심 생겨서 18명 다 외우고 + 신입 루키즈 애들까지 외워서
그냥 입덕 인정하고
NCT 127 미국 프로모 때부터 본격적으로 판 눈팅하고 있다가
오늘 판 회원가입하고 왔당...ㅎㅎ
(+ 사실 어제 꿈에 해찬이 나왔어... 갑자기 치여서 나도 당황..ㅎㅎ)
몇년만에 오는거라 너무 어색해ㅠㅠㅠ
앨범도 오늘 받았는데 재현엽서 + 윈윈포카 나왔써!!!
진심 윈윈 포카 실물 장난 아니야ㅠㅠㅠㅠ
시티들 너무 좋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