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너무 두서없이 써서
오프에서 사는건 포스터 선택가능해서
좋았어 그리고 하나남은거라고 마크받아와서
그앞에서 입찢어져라 웃고ㅋㅋ
포카엽서는 최애가 안나왔지만
포스터는 내가 선택할수있으니까 그나마 다행
그리고 포스터가 작아서 마음에 든다
벽에 붙칠때가 없어서 ㅋ
엽서는 해찬이 두장 중복
정우 레귤러 이레귤러 포카 두장
도영 포카
태용 포카 엽서
재현 엽서
나는 해찬이가 진짜 중복되서
나오더라 항상! 위고업도 그러더니
아무튼 나갔다온 보람이 있다
그래도 위고업때보다는 중복 덜하네 ㅠ
그리고 앨범이 좀... 종이종이하다
안에 자켓사진도 좀... 애들은 멋있지만
살짝... 뭐지... 하는 기분도 들더라
그리고 스티커는 쓸데없이 끈적거리고
접착력오져서 나같은 사람은 다 찢어버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