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이제 앨범 언박싱! 후기얌

후후후 이날만을 기다렸다...
난 고삼준희라서 엄빠 눈치보느라 두 개밖에 못 삼ㅠㅜ 어차피 돈도 없지만....


일단 박스 열었어! 포스터 사이즈가 되게 쪼꼬미네ㅎㅎ

일단 포스터부터 개봉!


....? 이게...뭘까요....하하하하핳핳하 내가 꿈꾸던 얼빡샷은 어디로.....

포스터 보고있자니 슬퍼져서 얼른 앨범으로 넘어갈게



나 저거 스티커 넘 아까움...스엠은 왜 자꾸 포장에 저렇게 공들여? 뜯기 마음아프게....

온 우주의 기운을 모아 조심스럽게 스티커를 떼어 봤음



요렇게 생김 . 난 정규는 뭔가 더 많을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구나(덕질이 엔시티가 처음이라서 사본 적이 없어)



포카는 쟈니도영 엽서는 마크정우! 최애가 정해져 있긴 하지만 진짜 아주 약간의 편애(?)라서 누가 나오든 기분이 좋아헤헤헤헿


포카 뒷면! 저거 쟈니 말 너무 예쁘지 않아? 역시 스윗쟌...너무 다정해....

앨범 펼쳐보니까 음...뭔가 보스 티져 공개됐을 때도 떠오르고...빈칸은 당황스럽고...약간의 아쉬움도 느껴지고....와중에 엔시티 너무 잘생겼고...행복하고....뭐 대충 여러 기분이 공존하넹 확실한 건 늘 그렇듯이 너무 잘생겨서 숨막혀..이렇게 오늘도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


마지막으로 각 앨범별로 내가 제일 맘에 든 컷!





(심신이 정화된다)


이상 내 언박싱 후기였어!!!!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