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 옛날에 본건데 수가 어렸을때부터 황궁에서 굴려졌어 막 잔치에서도 __라고 놀림당하고 강간도 수시로 당했는데 공이 그때는 좀 약한 황자여서 못구해줬고 수랑 공이 있던나라가 좀 약한나라여서 중국황실로 첩으로 들어갔는데 거기남주가 되게 잘해줬음
아! 서브남주 한나라 왕이었던거같음
암튼 그러고 살다가 공이 수있는나라로 와서 마주치고 우여곡절끝에 수랑 공이 이어지는데 신하들이 되게
탐탁치않아했음
그래서 마지막 결말이 공이 아끼던(?) 신하가 수 독살함
새드엔딩이었음 소설 전반적으로 어두워서 기억에 남음
설명이 좀 거지같은데 찾아줄수있을까??
진심 다시보고 싶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