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 ㅈㄴ 미안한데 개서러워서 여기에라도 씀
필자는 현재 두 살 차이나는 생물학적 남자인 오빠 한 마리가 있음
오빠는 등록금 개많이 쳐받는 성적 컷 높은 고등학교 다니다가 수시 망해서 정시로 갈아탔으나 수능도 FAIL
따라서 17년도 재수학원 보내줫더니 인서울도 못가고 또 수능 FAIL
18년도 현재는 대학 휴학내고 재수학원 또 다니며 반수하고 잇으나 가져오는 모고성적표 보면 여전히 수능 죧망삘 (인서울불가성적)
그러나 부모님이 중학교때 성적이 좋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않음에도 3년째 재수 시켜주고 있음
이제 필자의 상황
오빠와 다르게 일반고 재학중
2년동안 꿈도 목표도 없이 살다가 유일하게 미술에 흥미를 느껴 미술 진학을 꿈꾸게 됨
하지만 오빠의 3년째 반복되는 재수로 눈칫밥 먹으며 살아가는 입장에서 겨우겨우 입시미술 배우고 싶다는 말을 꺼냈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FAIL
반대하는 정확한 이유 그런거 조또없음
부모님께서 필자에게 오직 너는 이번년도가 마지막이며 대학 못가면 어떠한 지원도 없다는 개잡소리 투척
살면서 유일하게 해보고 싶다고 말했던거 미술밖에 없는데
같은 배에서 태어난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는 3년째 재수
누군 기회부터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