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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런 생각이 요새 많이 든다!

뭔가 한 해가 지나갈수록 항상 다른 느낌을 방탄이들한테서 받는 것 같아..어떨 땐 동질감 어떨 땐 성취감 어떨땐 고난 어떨땐 진짜 내가 해야할 일..이런 모든 생각을 리마인드시켜주고 약간 그때그때 다른 감정을 나에게 일으켜주는듯..그래서 우린 우리만 믿고 잡은 손 안놓아 못놓아ㅠㅜ내가 내 인생을 향해 뛰듯이 너네의 인생도 같이 계속 보고 싶당 흑흑 앞으로가 기대되고 예전의 추억이 그립다 새벽감성에 주르륵 써보는 글이야ㅋㅋㅎㅋ 굿밤해라 이삐들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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