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접수대에서 뒤에 사람들 다 대기하고 앉아있는데 대놓고 성경험있냐묻고; 거기서 일단 마음 상함... 수치스럽고....
진료실 안에 들어가기 전에 고무줄치마로 갈아입고 진료실 들어가서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인지가 하라는대로 진료의자에 누웠는데(굴욕의자) 그상태로 의사는 몇분동안 오지도 않고;
허리쪽에 가림막도 안가려준채로 그러고 있는데 간호조무사가 내 중요부위 계속 쳐다봐서 너무 화가나던데... 보조역할하면서 내 옆쪽에 있는게 아니라 의사 오기 전까지 다리벌리고있는 내 앞에서 계속 쳐다봄 너무 수치스러웠다.. 집에와서도 그 간호조무사 아직도 생각남 소름끼쳐; 뭐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