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 앞에 살고 있는 24살 흔남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이사오게 되어서 친구도
없는 그런 평~범한 남자입니다
제가 얼마전 부터 집 앞에 마트를 가게되었는데
너무나도 예쁜 마트 캐셔분이 계셨습니다
첫눈에 반해버린거죠 그런데 중요한것은
제가 이지역에 친구도 없고 말주변도 없고 숙맥이여서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있습니다
그 분을 보기위해 하루에 한번식 커피를 삼니다.
그 분이 끝나는 시간은 밤 12시고 그이상은 아무것도
모름니다 제가 다가가기엔 부끄럽고 그분도 불편해 할꺼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항상 마음만 앓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원이 듣고싶습니다
예를 들어 처음에 어떤식으로 말을 걸어어 할지
꼭 좀 조원해주세요 !!
추가글) 저는 요즘 유행인 김병지컷을 하고있습니다
여자들이 많이 싫어할까요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