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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지금 베톡 글 보면서 느낀 게

옛날에는 엑소 진짜 상주고싶고 안주면 내 만족이 안되는 느낌이고 악착같이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나만를 위하는 욕심이었던 것 같음... 사실 엑소가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난 충분히 행복한데. 지금은 그냥 엑소가 행복한 걸로 됐다고 생각함. 엑소가 상받지 않아도 활동하는 게 행복하다고 하면 나도 그런 엑소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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