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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올 여름쯤에 현생이 너무 지쳐서 다 버리고싶다는 생각

하면서 엑소 좋아하는 것도 시들해졌는데 결국에 그때 못한 덕질 지금 다 하고있다 애들은 너무 나랑 오랜 시간을 함께해서 이제 그냥 내 가족같음 절대 못 놓음 그냥 내가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게 좋음 그게 엑소라서 더 좋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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