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_^
이런 판 찾아서 글쓰는것도 처음이고 아이돌도 이렇게까지 좋아하는게 처음이라 너무 어색하지만
되게 재밌는 얘기도 많은 거 같아서 슬쩍 적어볼게욥..누가 볼 지 모르겠지만 하하..
제가 진짜 그냥 아이돌 자체에 관심도 없고 음 그냥 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좋은 그룹들이구나라고 생각하던 한 사람이었어용..:) 전 열여덟이에요!
평소에 뉴스를 종종보는데 방탄소년단이 요즘 정말 인기가 오르고 있다는 건 알았지만, 요즘따라 뉴스에 많이 등장하고 그냥 흥미가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뮤비도 보고 뭐 간단한 팬들이 만든 동영상도 보다가 결정적인 건 유튜브 프리미엄에서만 볼 수 있는 Burn the stage를 보고 난 후 부터였어요
정말 사람들이 너무 괜찮고 멋있더라고요 소명의식도 강하고 그냥 너무 멋있었어요
그래서 사실 아이돌 노래 듣는게 어색해서 처음에는 ㅋㅋㅋㅋㅋ몰래몰래 들었거든요 집에서도 근데 어느날부터 비는 시간마다 제가 집에서 크게 방탄노래를 듣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무슨 뮤비내용 짜임이 ㅠㅠ 진짜 멋있고 신세계였어요
음악을 넘어서 전달하는 메세지 등등...
너무 좋고 응원하는 마음이 커지니 어느덧 제가 진짜 팬이 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런 커뮤니케이션 사이트에서 소통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심지어 어제는 정국님이 꿈까지 등장하셨어요..진짜 생생해서 ㅜㅜ 음..얘기하고 싶은데 그냥 혼자 묻혀놨어요 ㅠㅠ
그냥..팬이 되기 까지 최근 과정이었고요 많은 소통가능하면 좋겠어요 ㅎㅎㅎ 많이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