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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 부분에서 공감능력이 떨어지나

오늘 여사님이랑 대통령님이랑 포옹하고 사진 찍은 거에 대해서
여사님이랑 대통령님을 부러워하는 이삐들이 있잖아
두 분 아니어도 탄이들 관련된 분들 부러워할 때
나는 왜 쉽게 공감이 안 될까
좋은 일로 만나고 그런 건 당연히 우리로서는 부럽고 좋지
근데 막 무슨 복이냐고 (전생에~~)하는 거 나만 이해가 안 가는 것 같아서
다들 좋은 인연이고 대단하신 분들도 계신데
나만 거부감 드는 걸까
나는 왜 이러는 걸까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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