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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우박 폭풍속에서 아기를 지킨 호주맘

ㅇㅇ |2018.10.15 06:33
조회 19,932 |추천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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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3세인 호주 여성 피오나 심슨

호주 서부에 사는 이여성은 78세의 할머니와 4개월된 자신의 딸을 태운 승용차를 운전하고 집으로 가는 중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몰아친 주먹만한 우박을 동반한 폭풍을 만남

차 창을 뚫고 쏟아 지는 우박으로 부터 아기를 지키기위해 온몸으로 막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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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미니는 강했다 ㄷㄷㄷㄷ



출처: 갓잇코리아 
https://gotit.co.kr/todayissue?vid=6457
추천수130
반대수1
베플ㅇㅇ|2018.10.15 23:26
하...할머니는어떻게되셧을까
베플ㅇㅇ|2018.10.16 03:01
자신은 저렇게 맞고도 자식 머리에 한두개 맞은 자국에 눈물 흘리는게 모성애다
베플나그네말고...|2018.10.15 20:44
엄마가 대단하다... 아가 한두대는 엄마가 모두 막아주다 놓친거다 나중에 꼭 효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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