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더이상 다가가지 않는다는것, 마음이 거기까지 라는것.
괜한 기대와 희망품지 말고, 아닌건 아니구나 생각하고
본인의 길을 걸어가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인듯 합니다.
또 나를 그렇게 헛된 기대, 의미없는 희망고문에 괴롭힐 사람이라면 그저 놓아주는것도 지나고나면 절대 후회없는 선택일지도 모르겠네요.
사랑은 혼자 할 수 있겠지만, 그것만큼 괴롭고 힘든일이 또 있을까요. 심리적 고통이란것은 어디에 비 할 수 없을만큼 짐이 되어버리니까요.
다가갈 수 없는 상황, 자신없는 마음 ... 모두 거기까지.
이 사람을 놓지고 싶지 않은 간절함이 없다는 것.
지나고보니 많이 와닿는듯 하네요.
적절한 거절에 물러나는것 또한 맞는일이고, 상대방의 애매한 태도로 괜한 희망고문하지말고 털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은 둘이 함께 할 때 제일 행복한 것이고, 그것을 채워줄 수 있는 좋은사람 꼭 만나실거에요. 다들...
운명, 인연 별거있나요.
자연스럽게 지금 내옆에 있게 된 그 사람이, 운명이고 인연이겠죠.
사랑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라면서 남기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