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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무리 오해가 있어도 그렇지

가족들이 너무 소중히 여겨서 보면 눈물까지 흘리는
사진에다 장난을 치냐
쥬길듯이 덤벼도 이건 안된다고 선을 짝 그어야지
여긴 넘어 오면 안된다고
평생 그거 보면 생각날텐데 증거도 많고 ㅠ
생각할수록 이해가 안가네 ;;

mb가 뚝심은 있잖아
현대시절 강도가 칼 들이미는데도 회사 금고
품에 안고 안놔준 일화 아냐?
그걸로 회장 눈에 들어서 승승장구한 거

아닌건 아니지 아놔
내 오해일수도 있지만

갑자기 집안일이 빡쳐서 씀
혹시라도 만약에 맞다면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절대 그러지 마로라ㅠㅠ
백퍼 신뢰한 사람 입장에선
희롱당한거 같아서
넘 슬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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