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전남친의 여성상에 맞춰서 제 스타일을 바꿨었고
그때 받은 선물들은 애물단지가 되버렸네요.
3년동안 만나며 주고받았던 선물들은 크고 작았는데 그중 값이 나가는 물건들은 그냥 버리자니 아깝다 생각이 들더군요ㅋㅋㅋㅋ
제 스타일이 아니니 손이 잘 안가 새것같고 뽀얗게 먼지가 쌓였는데
순간, 이거 팔아볼까?! 라는 생각이ㅋㅋㅋㅋ
다들 헤어진 연인에게서 받은 선물들 어떻게 하시나요?
이제는 꼴도 보기싫을 정도로 나쁘게 헤어졌다는 경우에...ㅋㅋㅋ
1. 그냥 버린다
2. 중고나라에 팔아버린다
3. 기타의견ㅋㅋ
이런 질문자체도 넘 웃기지만.. 나름 진지해서ㅋㅋㅋㅋ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