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숨만쉬어도 생각나
24시간 하루종일 생각안날때가없어
미운데 너무보고싶어
슬프고 눈물나고 오빠생각에 잠기고
추억이 계속 생각나
내 행동하나 추억하나
오빠가 준 물건들 계속 가지고다녀
커플링,커플팔찌는 이제 하지못하지만
차마 놓을수없기에 목걸이로 하고다녀
정말 매일매일 슬퍼 죽겠어
아직 남자는 못만날거같아
아직 사랑하거든 아직 못 잊었거든 아직 생각나거든
너무 보고싶거든 아직 잊고싶지않거든
행복하기만했던9개월
오빠가 한 행동 하나하나 기억이 너무 생생하거든
다시는 없을지도 모르는사랑 하게 해줘서 고마워
근데 떠난건 미워죽겠어 그래도 아직은 잊기싫어
당분간은 괜찮지..??
내 마음은 내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