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엑소가 컴백 전 빅이슈를 통해 팬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했는데, 빅이슈나 소속사가 엑소한테 한번하자가 아닌 엑소가 빅이슈에 의뢰했다고 편집장님이 알려주셨음!

내가 생각하기에 공홈이나 멤버들이 sns로 전할 수 있었는데 빅이슈를 이용한건 자신들의 영향력을 고려한게 아닐까


작년에는 카이만 참여했었는데도 누군가의 겨울을 따뜻하게 해줬는데 이번에는 모든 멤버가 참여했으니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을거 같아 :)

이건 빅이슈 판매원들이 지켜야할 규칙들이고, 판매원분들도 무척 친절하셔.
사회의 사각지대에 계시던 분이 사각지대를 벗어나기 위해 날씨와 상관없이 항상 열심히 일하시는데 어느 호든 상관없이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한권씩 구매해도 좋을거 같아, 보통 지하철역 입구에 계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