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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와 빅이슈, 이번 겨울도 따뜻합니다

ㅇㅇ |2018.10.16 20:13
조회 18,669 |추천 721




이번에 엑소가 컴백 전 빅이슈를 통해 팬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했는데, 빅이슈나 소속사가 엑소한테 한번하자가 아닌 엑소가 빅이슈에 의뢰했다고 편집장님이 알려주셨음!


내가 생각하기에 공홈이나 멤버들이 sns로 전할 수 있었는데 빅이슈를 이용한건 자신들의 영향력을 고려한게 아닐까



작년에는 카이만 참여했었는데도 누군가의 겨울을 따뜻하게 해줬는데 이번에는 모든 멤버가 참여했으니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을거 같아 :)



이건 빅이슈 판매원들이 지켜야할 규칙들이고, 판매원분들도 무척 친절하셔.
사회의 사각지대에 계시던 분이 사각지대를 벗어나기 위해 날씨와 상관없이 항상 열심히 일하시는데 어느 호든 상관없이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한권씩 구매해도 좋을거 같아, 보통 지하철역 입구에 계셔 :)
추천수721
반대수35
베플ㅇㅇ|2018.10.16 20:54
이거 직접 신도림역 판매원 님이 그리신 거래 좋은 의미의 잡지에 재능기부도 아니고 직접 신청했다는 게 너무 뜻 깊고 감동적임 나도 두 장 샀다 하나에 5000원이고 하나 팔면 그 중 반인 2500원이 판매자분들한테 돌아감 여기저기 품절 되는 중이라 어제도 이대 갔다가 품절이라 홍대까지 다시 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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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10.16 20:19
선한 영향력
베플ㅇㅇ|2018.10.16 20:48
엑소는 매년마다 좋은일하네 작년에는 카이가 홈리스분들의 자립을 돕기위해 기꺼이 모델료없이 표지화보를 찍어서 최단기간에 완판시켰찌 그 빅이슈 카이표지가 7~8만부나 팔려서 많은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더라 그리고 이번엔 엑소모두가 참여해서 작년에 이어 올해 겨울도 홈리스분들에게 따뜻한 계절이 될수 있을거같다 ♡♡ 엑소의 선한 영향력 너무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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