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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빠가 내가 모아놓은 슽아벅스 종이컵 말도없이 버렸어ㅠ

와 개빡쳐 봄마다 한정으로 벚꽃 그림있는 종이컵 이뻐서 모아놨는데 나한테 말도 안하고 싹다 버림ㅅㅂ
분리수거까지 했나봐 아 짜증나 ㅅㅂ 나 없는 사이 내 방 물건 맨날 건들이는거 개빡쳐 아 진짜 이제 구할수도 없는건데ㅜㅜㅜㅠ 사진도 안찍어놨는데 울고싶다 씨이이이발ㅠ 왜 나한테 말도 없이 버려 아 진짜 집나가고싶다 ㅅㅂ
조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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