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브이라이브보면서 느끼는게 지민이나 태형이는 혼자 브이라이브할때 되게 어색해하고 뭐말할지몰라하는데 정구기는 항상 안어색해하고 되게 편하게 자기가할말계속 끊임없이하고 계속끄기싫어하고 뭔가 팬들한테 대하는 진심이느껴져 그렇다고 다른멤버들이 안그렇다는게아니라 뭔가 정구기가 성격은 그중에서 제일 낯가리는데 팬들이 정구기한테 뭔가 계속 찾고싶은 편한존재가 되었다는거에 너무 감사하고 신기해ㅎㅎ 정구기가 브이앱이 자기 삶의낙이라는거 듣고 진심감동먹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