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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이 지목한 착한 아이돌


지인 소개로 뮤뱅 스탭 알바를 했던분이 너무 착해서 잊혀지지 않는 연예인으로 시우민을 그렇게 칭찬했다고ㅠㅠㅠ 그런데 이런 시우민의 미담들이 이번이 처음이아니야 어디서 무얼하든 미담이 끊이지않는 이 남자ㅠㅠㅠ

 


 

 


 



  

시우민 엑소디움 콘서트 스탭이 뽑은 최고의 연습벌레에 무대밑에서도 제일 성실한 아이돌ㅠㅠㅠ 같이 일했던 백댄서나 스탭들마다 한결같이 착하고 인간적이고 잘도와주는 사람으로 소문났어ㅠㅠㅠ 심지어 일본스탭들까지 파도파도 미담뿐ㅠㅠㅠ











이렇게 짱잘생기고 섹시하고 귀엽고 예쁘고 미담보따리 풀고다니는 요정님 좋아하게되서 넘 다행이고 행복해ㅠㅠㅠ
추천수54
반대수0
베플ㅇㅇ|2019.06.10 09:04
평소에 코디들 대신 짐 들어주는것도 유명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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