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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한해 아미밤요정

요새 감기 때문에, 몸이 아픈 것 때문에 우울했었는데 아프지 말자 그러고 행복하자 그러고 항상 자기는 아미밤 요정이라 늘 옆에서 지켜보고 있을거라 해주고... 마치 날 지켜보고 위로해주려고 온 것 같았어 ㅠㅠ 어쩜 그리고 이쁜 말만 골라서 하고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지...너무 새삼 또 고마운 내 가수다!! 노래 연습도 틈틈히 하는 것 같고, 더 멋진 사람이 되려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 같아서 더 멋있다 우리 꾸기. 그런 널 위해 멋진 팬이 되어야 겠다고 새삼 또 다짐해본당~~~ 파란바지에 라이더자켓이여도 행복하면 돼 ~ 암만 암만 너말이 다 맞아!!ㅠㅠㅠㅠㅋㅋㅋㅋㅋ울 이삐들 꾸기교 일장 일절 말씀 행복하자를 기억하고 행복하자 !!!





추천수26
반대수0
베플ㅇㅇ|2018.10.17 08:37
아미밤 요정.. 지켜보구 있다는 말 듣고 장롱에 고이 모셔뒀던 아미밤을 잘 보이는곳에 꺼내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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