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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르뽀]섹시 그룹 뮤즈,음모 노출,인터넷 확산

|2005.02.06 00:00
조회 13,191 |추천 0

여성 3인조 댄스그룹 '뮤즈'. 노래보다 알몸을 먼저 선보여 화제를 불러 일으킨 신인 댄스그룹이다. 당시 합숙장면과 녹음과정 등을 테마로 묶은 뮤즈의 리얼리티 누드는 파격 그자체였다. 한데 최근 뮤즈가 때아닌 '누드소동'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음모가 그대로 드러난 '헤어누드'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의 사진은 올해 초 모바일 용으로 제작된 누드 사진의 일부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뮤즈가 완전 알몸으로 녹음실에 앉아있는 장면이다. 더욱이 이 사진은 합성 사진이 아닌 실제 사진이다. 그 흔한(?) 모자이크 처리 하나 없다. 이에 뮤즈 측 관계자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만약 법적인 문제로 번질 경우 뮤즈도 사법처리 대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는 공식 데뷔에 찬물를 끼얹는 꼴이다.  사실 지금까지 수많은 연예인들이 헤어누드를 시도했었다. 하지만 실정법상 헤어누드는 사법처리 대상. 때문에 헤어누드 사진은 단 한번도 시중에 유포된 적 없었다. 촬영중 불가피하게 음모가 찍힌 경우에는 모자이크 처리가 필수였다. 실례로 지난해 곽진영이 헤어누드를 찍었다. 단 실정법을 고려해 음모 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했다. 이상아는 역시 일부 사진에 헤어노출이 있었다. 본의 아니게 망사 스타킹 사이로 음모가 삐져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 의도하지 않은 노출로 인정, 별탈없이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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