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쯤 집에서 tv볼땐 가벼운불이고 진압이됐다고 그래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12시가 다된 시간까지 불이나고 있는건 분명 대형화재였습니다.
안타까움과 뭔가 표현하기 힘든 가슴이 메어짐따위의 기분에 휩사였습니다.
굉장히 많은양을 촬영했지만.
몇장만 올립니다.
사태의 심각성이야 이미 모두 공감하고 계시겠지만
누굴탓하기보다는
제발 다시는 이런 말도안되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길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사진을 올립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나라의 국보1호가 불에타 없어졌버리다니..
정말 속상하고 믿겨지지가 않는군요
<출처 빽가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