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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석류 |2018.10.17 21:10
조회 214 |추천 0

이제 헤어진지 두달되간다
체감시간은 1년된거같은데 얼마안됬네
정말 너무 힘든데 잊고싶은데 엄두도안나
너무 보고싶어서 목소리 듣고싶어서 만지고 싶어서 죽겠어
어떡해 매일 생각나는이름 얼굴 표정 행동
그냥 옆에있어주지 버텨주지
왜 그리운 사람이 됬을까 평생 옆에 있을 줄 알았는데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오빠 인생에 나는 여주인공이 아니였나봐
내인생에 오빠는 주인공인데
아직도 앞으로도 그러길바라는데
너무 보고싶다
아직 이렇게 많이 사랑하는데 부담될까봐 연락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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