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라비!!
18년 2월 11일, 솔로 콘서트 중 ‘Where am I’라는 노래에 팬들이 이벤트로 응원법을 준비했어!
원래 가사는
‘누군가의 자랑이자 누군가의 병*
누군가의 지붕이자 누군가의 발 밑바닥
모두가 날 인정하지 않아도 돼
이미 내 팬들은 고개를 아래위로 크게 끄덕이고 엄지를 올리고 있어’
이 부분에서 별빛들이
‘ 누군가의 자랑이자 누군가의 ‘사랑’
누군가의 지붕이자 누군가의 ‘자부심’ ‘ 으로 바꿔 부르는 응원법을 하고,
다음 가사에서 무대 위 라비를 향해서 엄지를 치켜들어주는 이벤트를 했어
그리고 라비(김원식,26)의 반응

(유튜브 RAVOREM*님의 사진을 로고를 크롭하지 않고 캡쳐했습니다.문제 시 삭제하겠습니다)
펑펑 우느라 남은 부분 제대로 랩도 못 하고 저렇게 무대에서 한참 울었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렇게 울고 나서는
“아 눈에 모기가 들어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응원법은 팬인 내가 봐도 뭉클하고 감동적이어서 영상 자주 돌려보는데 그걸 직접 들은 가수는 어땠겠어ㅠㅠㅠㅠㅠ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 지 모르겠네 항상 쎈 이미지가 강하지만 팬들에게는 누구보다 다정한 김다정 앞으로도 행복하게 울고 웃을 일만 가득하자 ❤️
+)헉 톡선갔네!!영상은 유튭에 라비 where am i 치면 나오니까 찾아보고 싶으면 찾아봐 :)
톡선의 영광을 랍송이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