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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법 듣고 펑펑 운 아이돌

ㅇㅇ |2018.10.17 23:23
조회 9,807 |추천 83

빅스 라비!!


18년 2월 11일, 솔로 콘서트 중 ‘Where am I’라는 노래에 팬들이 이벤트로 응원법을 준비했어!


원래 가사는

‘누군가의 자랑이자 누군가의 병*
누군가의 지붕이자 누군가의 발 밑바닥
모두가 날 인정하지 않아도 돼
이미 내 팬들은 고개를 아래위로 크게 끄덕이고 엄지를 올리고 있어’


이 부분에서 별빛들이
‘ 누군가의 자랑이자 누군가의 ‘사랑’
누군가의 지붕이자 누군가의 ‘자부심’ ‘ 으로 바꿔 부르는 응원법을 하고,
다음 가사에서 무대 위 라비를 향해서 엄지를 치켜들어주는 이벤트를 했어


그리고 라비(김원식,26)의 반응


(유튜브 RAVOREM*님의 사진을 로고를 크롭하지 않고 캡쳐했습니다.문제 시 삭제하겠습니다)

펑펑 우느라 남은 부분 제대로 랩도 못 하고 저렇게 무대에서 한참 울었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렇게 울고 나서는
“아 눈에 모기가 들어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응원법은 팬인 내가 봐도 뭉클하고 감동적이어서 영상 자주 돌려보는데 그걸 직접 들은 가수는 어땠겠어ㅠㅠㅠㅠㅠ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 지 모르겠네 항상 쎈 이미지가 강하지만 팬들에게는 누구보다 다정한 김다정 앞으로도 행복하게 울고 웃을 일만 가득하자 ❤️

+)헉 톡선갔네!!영상은 유튭에 라비 where am i 치면 나오니까 찾아보고 싶으면 찾아봐 :)
톡선의 영광을 랍송이에게 ❤️

추천수83
반대수0
베플ㅇㅇ|2018.10.18 00:44
빅스 내에서 제일 여려서 눈물도 많고.. 욕심도 많아서 열심히 하는데 잘 안되서 속상했던 때도 있다하고.. 참 라비 보면 더 잘됐음 좋겠어 열심히 스밍하는데 혼자 힘으론 부족해서 많이 속상함.. 빅스도 라비도 더 잘 될수 있는데 아쉬워.
베플ㅇㅇ|2018.10.18 12:27
울 순딩이..ㅠㅠ 저때 나도 같이 울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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